“Monks, what are the six spheres?
It is the sphere of the eye, sphere of the ear,
sphere of the nose, sphere of the tongue,
sphere of the body and the sphere of the mind.
Monks, these are the six spheres.
수행승들이여, 여섯 감역이란 무엇인가?
그것들 가운데는 여섯 가지 감역의 무리, 즉 시각의 감역,
청각의 감역, 후각의 감역, 미각의 감역, 촉각의 감역,
정신의 감역이 있으니
수행승들이여, 이것을 여섯 감역이라고 부른다.
전재성님의 여섯감역에 대한 주해;
여섯 감역 : (육입)六入이라고 한역한다. 원래 한역에서 入이라고 번역되는 ayatana는 영역이나 장을 말한다.
여기서는 1) 시각의 영역(眼入) 2) 청각의 영역(耳入) 3) 후각의 영역(鼻入)
4) 미각의 영역(舌入) 5) 촉각의 영역(身入) 6) 정신의 영역(意入)이 있다.
감각영역이라고 할 때는 여섯 감각능력(六根)과 여섯 감각대상(六境)이
활동하는 장(場)을 의미한다. 여섯 감각영역은 물론 시각영역, 청각영역,
후각영역, 미각영역, 촉각영역, 의식영역이라고 각각 번역하는 것이 정확하다.
여섯감역을 여섯감각장소(육입六入) 라고도 합니다.
여섯 감역 : (육입)六入이라고 한역한다. 원래 한역에서 入이라고 번역되는 ayatana는 영역이나 장을 말한다.
여기서는 1) 시각의 영역(眼入) 2) 청각의 영역(耳入) 3) 후각의 영역(鼻入)
4) 미각의 영역(舌入) 5) 촉각의 영역(身入) 6) 정신의 영역(意入)이 있다.
감각영역이라고 할 때는 여섯 감각능력(六根)과 여섯 감각대상(六境)이
활동하는 장(場)을 의미한다. 여섯 감각영역은 물론 시각영역, 청각영역,
후각영역, 미각영역, 촉각영역, 의식영역이라고 각각 번역하는 것이 정확하다.
여섯감역을 여섯감각장소(육입六入) 라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