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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존재를 구성하는 오온에 대하여

writer : 담마 날짜 : 2013-03-29 (금) 23:19 hits : 1708
‘나’라는 존재를 구성하는 오온에 대하여
석가모니부처님께서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괴로움,
괴로움이 일어나는 근원에 대해
괴로움을  치유 해 주고,  괴로움의 소멸로 인도 해 주시기 위해 고와 고멸에 대해 중점으로 가르침을
주심으로 우리들이 가장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으로
구성된 우리들의 육체인 물질계와 마음인 정신계가 어떻게 이루어진 것인지를 오온으로 통해
12연기 팔정도 사성제를 통해 상세히 법을설해 주십니다.
 
 
대승불교의 대표인 반야심경에서 ‘오온개공 도일체고액’이라는
경문을 상기하면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참고;
오온개공( 오온인 색,수,상, 행,식이 모두 공하니 )
도일체고액( 모든 괴로움이 일체 사라졌다)
‘나’라는 것이 텅비어 없음으로 나, 내것, 나의 소유라며 집착
할 것이 없음을 깨달으면 
모든 괴로움이 일체 사라진다 라는
의미로 이해 하시면 무난 할 것입니다.  
 
오온에 대하여
몸과 마음으로 이루어진 인간의 의식 구조를 육체(色蘊),
느낌(
受蘊), 지각(想蘊),
의도 또는 형성력(行蘊),  의식(識蘊)
으로 다섯가지의 쌓임 또는 무더기를 오온이라고
말 하며  
불교의 인간관 이라고 설명되기도 합니다
여기서 오온의 온蘊  이란 쌓임 또는 무더기라고 합니다
오온(五蘊)은 물질계와 정신계를 말하며 오온을 분리하면 
색온(
色蘊), 수온(受蘊),  상온(相蘊), 행온(行蘊)이라 합니다 .
즉 색, 수, 상, 행, 식인 오온입니다

오온인 색온 수온 상온 행온 식온은 다음장에 설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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