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찜 일찍 일어나서 백림사 행을 하는 것는 가야할 곳이 있고 만나야할 대상이 분명히 있으니 먼길이 가깝게 느겨진다. 왕래가 분명하니 시간이 귀중하고 마음이 행복하다. 안개가 자욱한 paliside park way 북쪽으로 Bear Mt 을 훌적넘고 Woodbury shopping mall 을 지나서 도심을 벋어난 한가한 마음으로 캐스킬산 백림사를 찿아간다.
catskill 산 하늘은 유난히도 구름이많고 깨끗하여 아름다운 catskill 하늘은 기기 묘묘하다.
그곳에 부처님의 진신이 상주하니 나의 모든것을 올리고 원력을 세워본다.어떻게하면 큰지혜를 얻어서 우리가족 사랑하고 행복하게 살아갈까요 큰스님게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