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해치지 않는 성자와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항상 자기 행동을 잘 다스리는 사람은
죽음이 없는 닙바나를 성취하나니
거기에는 슬픔도 괴로움도 없다.
The sages who injure nobody,
and who always control their body,
they will go to the unchangeable place (Nirvana), where,
if they have gone, they will suffer no more.
누구든지
항상 경각심에 차 밤이나 낮이나
계정혜를 배우고 닙바나를 향하여 굳게 정진하면
마음의 모든 번뇌가 사라진다.
Those who are ever watchful,
who study day and night, and who strive after Nirvana,
their passions will come to an end.
참고;
초전법륜경에 의하면 부처님은 중도를 깨달았다고 합니다
중도는 팔정도이며 팔정도를 계 정 혜 삼학으로 분리하면
계戒; 바른말(正語) 바른행위(正業) 바른생활(正命) 로 계율을 통해
생활속에서 지켜나감
정定; 바른노력 (正精進) 바른알아차림(正念) 바른집중(正定)
선정을 통해 자신을 바르게 보는 노력.
혜慧; 바른 견해[正見]·바른 사유[正思惟 ] 를 하므로 해서 지혜통찰 능력을 키워나감.
계정혜戒定慧 삼학三學은 붓다의 가르침에 따라 불자들이 배우고 수지하여 반드시 닦아야 할 세가지 수행으로 계를 지키고 마음을 집중통일시켜 번뇌로 부터 벗어나고 미혹을 벗어나 자신을 바르게 주시하여 탐진치 삼독심을 여의고 바르게 진리를 추구하여 해탈열반을 실현케하는 수행공부 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