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힘써 노력해야 할 때 노력하지 않고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젊음과 건강을 게으름으로 낭비하여
의지는 박약하고 생각은 방황으로 가득하나니
이 같은 사람은 지혜에 의한 도를 깨닫지 못한다.
He who does not rouse himself when it is time
to rise, who, though young and strong, is full of sloth,
whose will and thought are weak,
that lazy and idle man will never find the way to knowledge.
사람은 마땅히 언어와 생각에 있어 조심하고 경계하며
몸으로도 악을 범하지 말라.
누구든 간에 이 세 가지를 청정히 실천하면서
여래에 의해 밝혀진 팔정성도를 성취해야만 한다.
Watching his speech, well restrained in mind,
let a man never commit any wrong with his body!
Let a man but keep these three roads of action clear,
and he will achieve the way which is taught by the wise.
참고;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몸과 말과 마음 (신구의 삼업)을 청정히 실천하면서
팔정도를 실천하여 성취하지 않고서는 깨달음에 이르렀다고 할 수 없다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무난 할 것입니다.
팔정도는 계정혜 삼학으로 정리 됩니다.
초전법륜경에 의하면 부처님은 중도를 깨달았다고 합니다
중도는 팔정도이며 팔정도를 계 정 혜 삼학으로 분리하면
계戒; 바른말(正語) 바른행위(正業) 바른생활(正命) 로 계율을 통해
생활속에서 지켜나감
정定; 바른노력 (正精進) 바른알아차림(正念) 바른집중(正定)
선정을 통해 자신을 바르게 보는 노력.
혜慧; 바른 견해[正見]·바른 사유[正思惟 ] 를 하므로 해서 지혜통찰 능력을 키워나감.
계정혜戒定慧 삼학三學은 붓다의 가르침에 따라 불자들이 배우고 수지하여
반드시 닦아야 할 세가지 수행으로 계를 지키고 마음을 집중통일시켜 번뇌로 부터
벗어나고 미혹을 벗어나 자신을 바르게 주시하여 탐진치 삼독심을 여의고 바르게 진리
를 추구하여 해탈열반을 실현케하는 수행공부 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