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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백림사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회
날짜 : 15-05-18 1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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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성 스님, 세상 사는 것이 고통이니 버리고 버리면 전쟁도 없어진다.
[뉴스칸=조이이 기자] 불기 2559년 을미년(2015년)을 맞아 미동부 최고의 명산 뉴욕 업스테이트 켓츠킬산 백림사(서혜성 주지스님) 대웅전에서 거행되었다.
서혜성 스님은 봉축 법어에서 “이 세상사는 것이 곧 고통이니 버리고버리고 버리면 전쟁도 없어진다. 부처님은 다생겁을 산다. 부처님 오신 것을 찬탄하며 우리의 지극한 소원을 모두 낱낱이 부처님 전 축원하여 무량공덕 성취하기 바란다”고 설법했다.
빙햄튼 대학교 강경돈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법회는 연등 공양, 나무 석가모니불 정근, 삼귀의, ‘꽃보라 흩날리는 룸비니 동산…’ 찬불가, 조국 통일과 무궁한 번영을 비는 발원문 낭독, 메리조 사보의 세계평화 기원 메세지와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봉축사 등이 있었다.
커네티컷 대연사 주지 대산 스님, 수연 스님, 보성, 보각 스님, 뉴저지 소심사 일초 심혁근 회주, 스님들과 한미 불자들은 아기 부처님 관욕식을 하며 부처님의 자비 광명으로 평화로운 불국토 건설을 간절히 빌었다.
이날 문화 행사로 사진작가 혜월 김영임의 "통일 법고" 공연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뉴욕 백림사 부처님 오신날 봉축 법회에서 “아기 부처님 관욕식”을 하는 어린이들>
출처:newskann (동포통신사 뉴스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