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백림사(주지 서혜성 스님)는 지난 21일 총무 무범 스님의 인도 아래 정기법회를 열었습니다
무범 스님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처님께서는 '효'를 중시하셨습니다
부모 자식 간의 인연이 가장 소중하니 이 같은 우리 미풍양속이 다민족 다문화 속에 꽃을 피워
평화로운 불국토 건설에 앞장서자"고 권선하셨습니다.
뉴욕백림사는 매월 셋째 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정기법회를 열으니 많은 동참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