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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19주년 백림사 개산대제 봉행

writer : baklimsa 날짜 : 2017-11-06 (월) 15:51 hits :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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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1> 지난 10월 15일 미동부 최고의 명산 뉴욕 업스테이트 켓츠킬 산(337 Mount Vernon Road, Summitville, NY)에 자리한 뉴욕 백림사(주지 서혜성 스님) 국민건강음료 세계 명차 마시기 운동 "제19회 백림사 보궁 개산대재"에서 서혜성 스님이 커네티컷 대연사 주지 대산 스님, 보각 스님, 보성 스님, 뉴저지 소심사 명안 스님, 지현 스님 등 한미 스님들, 김송연 어린이 보살 가족 및 한미불자들과 함께 보탑전에 헌공다례를 인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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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2> 지난 10월 15일 미동부 최고의 명산 뉴욕 업스테이트 켓츠킬 산에 자리한 뉴욕 백림사(주지 서혜성 스님) 국민건강음료 명차 마시기 운동 "제19회 백림사 보공 개산대재"에서 서혜성 스님이 한미 스님들, 김송연 어린이 보살 가족및 한미 불자들과 함께 관세음보살님 전에 헌공 다례를 인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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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산대재는 반야심경 봉독, 발원문(시방세계 자연과 세상과 조화를 이루어 모두에게 이익되는 삶을 영위하는 공생 화합의 길을 다시갈 수 있도록 해주소서), 세계평화 기원 메세지(메리 조 사보), 뉴저지 저지시티 윤여태 시의원의 축사, 김자원씨의 축시 낭송, 개산대재봉찬법요, 헌공(탑전), 천수경, 삼보통청, 헌공다례, 육법공양(등공양, 향공양, 다공양, 화공양, 과공양, 미공양), 헌다, 다게송, 축원, 보탑전 탑돌이, 다례 시연이 있었다.
 
  서혜성 스님은 "백림사는 1983년에 사작하여 현재까지 미 동부에서 제일 가람으로 사찰 수행문화를 지켜오면서 영험있는 기도 도량으로 전법 포교불사를 열심히 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불교 미주전법 포교 동참하고 동행한 사부대중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소납이 1978년 초 미동부에 정착하여 아름다운 명산 켓츠킬에 한국전통사찰을 건립한지 어언 35년이 되었다. 뒤돌아보면 소납과 함께 한 대중을 너무 많이 힘들게 하고 본분사 수행에 이익도 없이 주변을 분주하게 하였다. 부처님을 깊이 믿고 불교를 사랑하는 신심있는 동행대중이 있었기에 힘을 모으고, 용기를 내어 오늘까지 무탈하게 전법포교를 하고 정진할 수 있었다. 소납의 '한국불교 미국포교전법' 시작이 명년으로 40년을 기하여 이곳 켓츠킬 산에서 백림동행을 돌아보면서 마치 허공중에 한 점 구름 같은 것이니 부처님께서 '삶이 무엇인고?' 하는 화두를 준 것을 다시 생각해 본다. 올해 정유년 2017년 10월, 개산제에서 몇 가지를 생각해 보았다. 백림사 보궁에는 그동안 여러 부처님과 여러 전각을 만들고 신도님들에게 신행에 도움이 되는 산중 수행도량으로 가꾸어 왔다. 여러 부처님, 여러 보살님, 여러 전각 등은 우리 한국불교의 전통문화이다. 이것을 '만다라 불교문화'라고 한다. '만다라'라는 것은 여러 가지 빠짐없이 구비하였다는 뜻이다. 여기에 차 문화 국민건강 음료 문화 차 마시기 운동을 시작하여 차를 끓이면 적멸에 있는 성현이 깨어나서 감응하시어 영험을 내리고, 차를 마시면 복이 생기고, 차를 마시면 가정이 편안해지고, 차를 마시면 평화가 온다고 했다. 백림사 사부대중과 미 동부에 차 문화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동참하시어 성원해 주시어 끽다래의 거룩한 공양회가 되었다"고 설했다.
 
  한미 불자들은 울긋불긋 단풍옷을 차려입은 사시사철 아름다운 백림사에서 부처님 전 심중 소구 발원과 점심 공양 후 보이차, 녹차, 홍자, 청차, 말차 등을 마시며 백림사 신도인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과 함께 뉴저지 시의원의 주 하원의원 당선을 위해 기도했다.
 
  문화 행사에서는 혜월(Wisdom Moon) 김영임의 세계 평화를 위한 '통일 법고' 공연이 있었다.
 
  뉴욕 백림사는 매월 셋째주 일요일 오전 11시 정기 법회를 가지며 백림사로 가는 버스는 플러싱 공영 주차장 앞 오전 8시30분, 74스트릿을 거쳐 뉴저지 풍림 식당 앞을 경유한다.                                                           
 
 TEL. (845) 888-2231 뉴욕 백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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