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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도인 개산스님 언재나 자비하십니다

writer : 백림사 날짜 : 2012-07-09 (월) 13:50 hits : 1773


 사부대중 안녕하십니까

홍관음행 2012-12-13 (목) 05:02
멀고 먼 곳에 우리의 전통 사찰이 있다는게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 합니다.
더욱이 우리 교민들도 많이 살고 있는 그곳...

우리 멋쟁이 보덕심이 얼마전에 열정을 담아서 떠난 그 곳 백 림 사

비록 나와는 멀고 멀게 떨러져 있지만
늘 그자리가 부처님 법당이라 기도를 놓치지 않는 진정한 법우

멀고 먼 바다를 건넌 자리이지만
한숨 소리조차 들릴것 같은 우리의 법당

비록 눈이 멀고 귀가 멀어 다소 느릴수도 있는 반야 보살이
우리 아우 보덕심과 멋진 법우가 될수 있기를 먼곳에서 두손 모읍니다.

마하반야바라밀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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